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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 레시피</title>
		<link>https://travelrecipe.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첫 유럽 신혼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친구 통해서 알게된 트래블 레시피 여행사!

남자친구, 나 둘다 유럽은 처음이고 결혼준비로 바빠서 여행까지 신경 쓰는게 힘들것 같아 여행사에 맡겼다!

우리가 원하는 요구사항(휴양지, 축구 관람)이 있어서 교통이 추가되고 번거로웠지만 요구사항 다 들어주시고 예매하는 방법 등 세밀하게 챙겨주셨다!

특히, 분당까지가서 미팅 참석한 게 넘 좋았다!분당까지 가야해도 가서 현실적인 조언과 한번 더 챙겨주시고 체크해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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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CDATA[은지]]></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6:44: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럽 미술관 산책]]></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여행기간 : 8박10일

항공권은 미리 암스텔담 IN- 암스텔담 OUT 으로 해놓고

이번 여행은 그림만 보고 와야지.  그리고 우연히 본 한 장의 사진으로 결정된 여행지 브뤼헤를 가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트래블레시피 김대표님이 멋진 일정을 만들어 주셨어요

기차를 타기 때문에 짐을 줄이라고 하셨고 짐 줄이는 꿀팁까지 알려줘서 기차 탈 떄마다 수월하고

가볍게 떠나는 여행의 장점을 알게 되었답니다.

암스텔담  반고흐 미술관과 국립미술관에서  유명한 그림 보다는 내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발견하고

뮤지엄쿼터에 있는 호텔을 잡아 주셔서 걸어서 다니기 좋았어요.

그리고 브뤼헤-  내 마음속에 보석 같은 도시 입니다

남들은 반나절로 휙 다녀 오는 도시인데 여기에서 꼭 2박 하라고 하신 이유가  있었네요.

그냥 걸어다니고 갔던 곳을 서너번 가도 그때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고요한 아침과 밤을 제대로 보고 나니

사진보다 더 아름답고 동화 그 자체 였어요

브뤼셀의 왕립미술관과  마그리트 미술관은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하진 않고 미술을 사랑하는 벨기에 사람들이 부럽더군요

저는 원래 미술관 오디오 가이드를 안하는데 마그리트 미술관의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추천 하셔서 들어보니

일반적인  오디오 가이드와 달리 문학적 상상력으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설명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린시절 추억의 애니메이션 &lt;플란다스 개&gt; 네로가 죽기전에 보고 싶어하단 루벤스의 그림이 있는 안트페르펜에 갔어요

대성당 내부가 미술관 보다 아름답고 소장품의 수준이 높아서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고

네로와 파트라슈가 함꼐  그림 앞에서 함꼐 죽음을 맞이 하는 장면이 연상되서 마음이 아려 오기도 했어요

여행에서 많이 보는 것 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경험하는 것이 더 오래 남는다는 걸 알게 해 준 트래블레시피

저의 유럽 여행의 동반자가 되서 늘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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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re>]]></description>
			<author><![CDATA[Elisabet]]></author>
			<pubDate>Sun, 19 Apr 2026 14:4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3박 15일 겨울 유럽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결혼하고 신혼여행을 바로 가지 못해서 늦게나마 떠나게된 유럽여행

처음 준비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는데 만나투어를 알게되어 차근차근 준비해서 13박 15일 일정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준비하는동안 제가 전화를 너무 많이해서 귀찮으셨을텐데 정말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호텔 컨디션과 위치도 너무 좋았고 추천 코스, 맛집, 특히 백화점 쇼핑하기도 좋더라고요!!

추천해주신 곳 다 찾아가본것 같아요~ 우피치미술관도 정말 좋았어요!

첫 유럽 여행이여서 가고 싶은 곳이 많아 코스가 런던 - 파리 – 스트라스부르크 – 루체른 – 베니스 - 피렌체- 로마 이동이였는데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일정표 계획 짜주신게 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덕분에 별다른 이슈 없이 완벽하게 여행했어요!!

여행을 하다보니 다른 유명 도시들도 지나치며 다 가고 싶은데 시간 상 이유로 못 가본게 아쉬워서 다음엔 여름에 또 오기로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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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나영대]]></author>
			<pubDate>Thu, 08 Jan 2026 19:16: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와 첫 해외여행 이렇게 여유있게 다녀올 줄은 정말 예상 못했는데...감사드려요^^]]></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오랜시간 동안 생각만 해왔던 나의 계획...막상 실천에 옮기리라 마음을 다잡았지만...대략 난감하기만 했어요.

장기간 시간을 내기 어려운 남편과 동행하지않고 엄마와 아이 단둘이 유럽여행을 가겠노라 하는 원대(?)한 계획을 품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뭘까 생각했어요.

남편은 일주일 이상 시간내기 어려운 상황이고...그렇다고 처음 가보는 유럽을 일주일만에 게 눈 감추듯 다녀오긴 정말

싫었거든요.  아이도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어느정도 둘이 여행을 가도 엄마인  나만 정신 똑바로 차리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도 온전히 나혼자 여행계획을 마련하고 교통편 예약 등 등 을 다 하기엔  무리이지 싶었다.

아무리 이제는 AI가 모든 여행플래닝을 완벽하게 해준다는 시대이지만,,,나도 AI에게 질문도 하고 괜찮은 답변을

받긴했지만...좀 더 숙련된...많은 현지 경험이 쌓여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직접 받고 싶었다.

그래야 처음 가보는 유럽을 실수없이 잘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트래블 레시피를 알게되었는데...여행사 이름이 너무 맘에 들었다.

뭔가 좀 있어보이는 느낌적인 느낌(ㅎㅎㅎ)을 받았는데...나의 선견지명이 딱 맞아들었다.

여행 컨설팅 계약을 하고...전화, 톡, 메일로 상담과 자료를 주고 받고...오프라인 미팅까지...

여행 초보 입장에서 말도 안되는 무식한(?) 질문을 드려도...여행을 다녀온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무식한 질문이었는데

사장님, 실장님 모두 더이상 친절할 수 없을 만큼 응대를 잘해주셨다.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를 3주정도 계획했는데...각 나라별로 아이와 내가 가고싶은 곳과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

여행 포인트와 꼭 가봐야한다는 박물관, 미술관 등 여행 일정이 보내주신 스케줄 표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현지에서 기차를 여러번 타고 다녀야하는 일정이었는데...유럽 기차 잘알못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자세하게

너무 잘해주셨어요~

과연 전문가 답다는 생각을 다시 했다는...

그리고 여행기간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가 있었는데...온라인으로 바로 해결책을 안내해주셔서

마치 현지에서 직접 도움을 받는 것과 같아 신기할 정도~?   이 돌발상황은 복기해보니 내 자신 너무 바보같은

상황이어서 나만의 비밀로~!  사장님도 쉿 해주세요~ㅎㅎ

초딩 아들 데리고 다니면서 모든 갈등(?) 상황에서 결정은 오롯이 엄마인 내가 해야만 하는데, 나의 잘못된

결정으로 이 소중한 여행 일정이 어그러질까봐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이럴때마다 트래블 레시피의 조언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면서...아직도 너무나 멋지고 황홀했던 유럽여행에서 아이도 나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방송과 블로그, 유튜브에서만 보던 유럽의 풍경을 아이와 내가 직관하면서 느낀 감동은

먼 훗날까지 오랜 시간 아이와 내가 추억하면서 이야기할 소중한 자산으로 남게 될 것이다.

나의 무모한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트래블 레시피 사장님 실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원래 인터넷 쇼핑이나 맛집 방문 해도 후기 남긴적 한번도 없었는데...아이와 함께

다녀온 유럽여행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저의 감사함을 여기에 남기고자 합니다.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b1d9845f1f1774142.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b1d985ef5a242633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b1d9848dc9887053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b1d9873fea338968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b1d98237f2490094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원주]]></author>
			<pubDate>Mon, 05 Jan 2026 10:48: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킷리스트의 한 줄을 채우다]]></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큰 맘먹고 시간을 내어 계획한 여행이기때문에...아무 여행사에게 맡길 수는 없었다.

항상 마음속에 로망으로 품고 있었던 이탈리아에 가겠노라 정하고...나의 이 여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케줄링해줄 여행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트래블레시피라는 이름의 신선함에 끌려 컨택하고...홈페이지를 검색해보았다.

"여행은 풀코스 다이닝이다"라는 캣치프레이즈(?)가 이탈리아 여행을 결정하고 난 후 이것저것 심란하기 시작한 나의 마음을 단숨에 정래해주었다.

미식의 대표적 이미지인 풀코스 다이닝처럼 여행컨설팅을 해준다면 얼마나 맛있고 근사한 여행이 될 것인가...상상만으로도 즐거웠다.

김학주 대표님과 안성윤 실장님과 미팅을 하고난 후 나의 이탈리아 여행은 미슐랭 레스토랑의 풀코스 다이닝처럼 완벽해졌다.

이탈리아에서도 특히 베네치아에 대한 로망이 컸던 나의 견해를 이백프로 반영해주어서 베네치아에 집중한 이탈리아 여행 스케줄을 만들어주셨다.

다른 여행사를 컨택했던 여행 동반자인 친구도 나와 같이 베네치아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그 여행사는 베네치아를 그저 이탈이아 여행의 극히

일부분처럼 그냥 지나치는 스케줄을 권유했기에, 친구도 트래블레시피의 취향 존중 여행 컨설팅에 매우 만족해했다.

호텔 과 이동 수단 예약 외에도 맛집 정보와 현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너무나 꼼꼼하게 해주어서...초행길의 부담을 떨쳐내고...

올가을 드디어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도착했다.

수로를 따라서 촘촘하게 채워져있는 베네치아의 좁은 골목길을 거닐고, 물길에 비친 베네치아의 오래된 건물들이 마치 데칼코마니를 펼쳐놓은 것 같은

그 풍경은 나의 로망 그 이상이었다.   달빛이 은은하게 출렁이는 베네치아의 야경은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흔들어 놓았다.

베네치아 광장을  거닐면서 한편에 위치해있던 플로라인 까페를 발견했다.   베네치아 여행 블로그에서는 플로라인 까페의 커피값이 너무 사악하니

광장에서 구경만 하고 커피는 다른 곳에서 마시라는 조언이 많았는데, 트래블 레시피 김학주 대표님은 플로리안 까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여유를

꼭 느껴보라며 강추를 해주셨다.  플로리안 까페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는 그 커피값 이상을 우리에게 선물해 줄 것이라면서.

과연 그랬다.  플로리안 까페의 전속 악단이 음악을 현장에서 연주하고 있었는데...우리 일행을 보며 어디에서 왔냐기에 별다른 생각없이 코리아라고 말했다.

그런데...우리의 말이 끝나자마자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익숙한 바이올린 멜로디가 플로리안 까페를 감싸기 시작했는데...아니 이게 무슨 음악이지...

세상에...내가 베네치아의 까페에 앉아서 나의 최애 음악중 하나인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연주곡을 들을 줄이야...

벅찬 감격(?)의 눈물이 그냥 흘러내렸다.   이승철 연주곡 하나로 베네치아의 이국적 공간에서...나의 옛날 기억들을 소환하여

순간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존재해주는 것과 같은 감정의 호사를 누렸다 .  이 연주곡과 베네치아의 하늘과 바다를 듣고 본 것만으로도 이탈리아

여행은 이미 나의 훗날 추억에 가장 큰 지분으로 남게 될 것이다.

트래블레시피가 버무려낸 나의 이탈리아 여행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그 이상의 다이닝이 되었다.

다음 트래블레시피를 기대하며 나는 또 나의 시간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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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K Nam]]></author>
			<pubDate>Fri, 12 Dec 2025 02:3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멋졌던 스위스 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3]]></link>
			<description><![CDATA[몇년전에 TV에서 스위스를 보고 저긴 내가 꼭 가야겠다는 생각했는데~

한해한해 지나가는걸보니 이러다가는 생각만하고 가지못할듯해 올해가 가기전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알아보니 날씨가 좋은날은 올해 다 지나고 있어 급하게 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숙소가 너무도 걱정이 되었는데 트래블 레시피를 만나 일정 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 로망에 맞는 숙소를 예약해주셔서 그린델발트 도착했을때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잊지못할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위에서 인터라켄 튠호수 전체를 바라봤던 기억은 제인생 최고의경험이었습니다~ 정말강추!!!

체르마트와 루체른 갔을때는 날씨가 흐려 아쉬웠지만~ 쇼핑도하고 이것저것 구경하며~ 이쁜 시계도 샀답니다~~ ㅎㅎ

여행 중간에 문의가 있을때마다 친절히 답변주셔서 처음 도전한 유럽여행이지만 든든한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둘만의 트래블 레시피를 잘 짜주셔서

스위스 여행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0/68edde0dbfae94095231.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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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KDH]]></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3:3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유럽 가을 신혼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1]]></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15박 17일 일정으로 동유럽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이직 준비, 이사 준비, 결혼 준비를 한꺼번에 하다 보니 신혼여행을 세밀하게 계획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패키지로 갈 생각은 없었기에 고민하던 중... 저와 와이프만을 위한 일정을 만들어줄 수 있는 만나투어(트래블레시피)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래 일정 보시면 아시겠지만, 덕분에 욕심 가득한(?) 일정을 즐기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정] 프라하 IN - 드레스덴 - 뉘른베르크 (뮌헨, 밤베르크, 로텐부르크) -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인스부르크) - 비엔나 - 부다페스트 OUT

동유럽이라 하면 보통 체코-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비엔나)-헝가리를 떠올리지만, 저는 여기에 꼭 독일을 끼고 싶었습니다. 저는 맥주를 사랑합니다...옥토버페스트가 9월 말에 시작하기 때문에 오프닝 퍼레이드와 맥주를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 시기에 뮌헨 숙박비가 너무 높아 인근 도시에서 숙박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독일을 포함한 일정 때문에 숙박과 교통편 계획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지만, 만나투어가 꼼꼼히 계획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 여행하면서 특히 혼자서는 절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숙소] 호텔들은 대중교통 접근성과 주요 관광지 거리를 고려해 잡아주셔서 여행 내내 편하게 다녔습니다. 특히 잘츠부르크의 Radisson Blu Hotel Alstadt와 부다페스트의 Anantara New York Palace가 기억에 남습니다.
Radisson Blu Hotel은 잘차흐강 앞에 자리 잡아 뷰가 아름다웠고, 뒤에는 주요 관광지인 레지덴츠궁, 대성당, 호엔잘츠부르크 성 등이 가까워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운 좋게 Alstadt 축제 기간에 방문해 더욱 즐거웠습니다. 축제가 대성당 앞에 광장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놀이기구도 타고 맥주마시고 춤추고 놀다가 들어가기 정말 좋습니다! (참고로 9월 말에 동유럽가면 큰 도시에는 이러한 축제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운좋게도 드레스덴, 뉘른베르크, 뮌헨, 잘츠부르크에서 마셨습니다.)
부다페스트의 Anantara New York Palace는 동유럽 여행 중 방문한 호텔 중에 가장 럭셔리하고 깔끔했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죠. 와이프가 특히 좋아했던 점은 조식을 포함한 숙박을 하면 많은 한국인들이 기다려서라도 찾는 New York Café Budapest에서 매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식당 분위기도 아름다웠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교통] 한국에서부터 만나투어에서 교통수단 예약을 꼼꼼히 확인해주셔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공항 픽업 서비스였던 것 같아요. 긴 비행 뒤에 너무 지쳐 있었는데, 픽업 기사님이 게이트에서 이름표를 들고 기다려주셔서 긴장이 풀렸고 무사히 호텔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재정비하고 정신 차릴 시간이 생겨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도시별로 이용할 관광패스도 미리 안내해주셔서 시내 이동도 편리했습니다.

[관광] 패키지 상품은 싫으면서도.. 저는 자유여행을 가면 꼭 생기는 현지 변수에 대응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편입니다. 그래서 트래블레시피에서 만들어주신 유연한 일정표가 정말 편했습니다. 꼭 체험해보고 추천하시는 몇몇 투어만 따로 예약하고, 나머지 관광지는 여러 동선을 제시해주셔서 아침 컨디션에 따라 골라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하필 잘츠부르크에 있을 때 날씨가 안좋아서, 인스브루크를 포기하고 잘츠부르크 패스에 포함된 무료 동물원을 대신 갔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긴 여행이라 컨디션 조절 잘하고 무리하지 안된다는 조언을 해주신 덕에 안싸우고 여행 잘 다녔던 것 같아요. (심지어 강추해주신 프라하 재즈 공연도 돈내고 예매까지 했는데 피곤해서 포기했습니다..ㅎ)

[음식] 요즘은 구글맵에 정보가 잘 나오지만, 막상 현장에 가면 좀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만나투어에서 직접 가본 식당 추천이 항상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력 메뉴와 웨이팅 관련 정보도 알려줘서 편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저는 밤부르크의 Schlenkerla와 잘츠부르크의 Baluegans가 기억에 남아요. Schlenkerla에서 먹은 훈제맥주만으로도 몇 시간 걸려서 밤부르크 간 보람이 있었고, Baluegans의 슈니첼의 그 구수한 버터맛 풍미는 단연 일품이였습니다.
다만 시차 적응 실패로 낮잠 자다가 밤 9시 넘어서 깨어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유럽은 일찍 문 닫는 곳이 많아 주변에 자정까지 하는 펍이 없으면 좀 난감합니다. 저희는 이럴 때 근처 케밥집을 찾아가곤 했습니다. 유럽에서 케밥집은 한국에서 패스트푸드처럼 흔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에서보다 더 맛있고 좀 더 매웠습니다.

[쇼핑] 아울렛은 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대로 가서 많이 안 사면 시간이 아까울 것 같더라고요. 대신 길거리 기념품 가게에서 자석을 사고, 시장과 마트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간식, 술, 식재료를 많이 샀습니다! 여행 전에 받는 트래블레시피 가이드에 도시마다 추천하는 상품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자유롭되 꼼꼼히 계획된 일정 덕분에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일정이었지만, 만나투어 덕분에 맘 편하게 동유럽 신혼여행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를 선호하지 않지만, 완성도 높은 계획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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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홍준수]]></author>
			<pubDate>Sun, 12 Oct 2025 03:02: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편과 함께 한 스페인 11일]]></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40]]></link>
			<description><![CDATA[인천에 도착하자마자 가족들에게 전화하고 서울역으로 가는 열차에서 만나투어에 감사 인사 드렸습니다.   그럼 후기 예상되죠?

양가 집안 대소사로 정신없어 혼자 준비했다면  놓쳤을 일정들 챙겨주셔서 먼 여행길  풍성한 경험으로 감사하게  마쳤습니다.

스페인 이동 일정. 호텔위치.  일일 가이드 투어. 기념품. 식당예약 등  그냥  안팀장님 하라는대로 하면 좋은 여행 되는 거였어요.

단체투어는  싫지만  혼자 준비에 시간도 없고  막연한 분들  큰 도움 받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무차스 그라시아스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b418ea8937484289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박은하]]></author>
			<pubDate>Mon, 29 Sep 2025 18:0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딸 아이와 함께한 생애 첫 유럽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4dbe1070315706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4db7eba14143006.jpg" alt="" />여행은 설레임 입니다. 가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이렇게 후기를 적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번 여행은 첫 유럽여행이자 자유여행인데 아이와 둘만 가는 것이라 부담감이 좀 있었습니다. 때마침 트래블 레시피 안팀장님을 소개 받아 여행 전반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시작됐습니다.

호텔 선정은 너무 탁월했고 추천해주신 몽생미쉘 투어는 최고였습니다.

중학생 아이와 함께한다고 세심하게 짜주신 일정과 사전 오리엔테이션 때 알려주신 꿀팁은 유럽 첫 입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술관과 박물관은 도슨트 투어로 길을 헤매지 않고 중요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고, 반나절 시티투어는 명소의 스토리를 통해 지역의 이해도를 높힐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구름 위의 몽생미쉘과 클로드 모네의 수련 배경지인 지베르니 정원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54817d796593550.jpg" alt=""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431b44db284754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43163523760121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5c2b2c43992795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5c2510d2135958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9/68d0e43116ffd833872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MYJ]]></author>
			<pubDate>Mon, 22 Sep 2025 11:3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엔나에서 프라하까지, 나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8]]></link>
			<description><![CDATA[10년 넘게 마음속에 품어온 나만의 버킷리스트, 아들과 함께

드디어 이번 여름 비엔나 → 블래드 → 플리트비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 프라하까지.

여행 중 잠시 들른 그라츠, 류블라냐, 자다르, 스톤도 각자의 색깔로 빛났어요.

하루하루가 선물 같았던 여행,

무엇보다 든든한 아들과 함께여서 이 여행은 더욱 의미 깊고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물 같은 순간들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 만나투어 안팀장님의 정성 가득한 일정 기획과 다양한 숙소 예약 그리고 여행 기간 중 세심한 케어 덕분에

몸도 마음도 오롯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떠나고 싶을 만큼,

그리고 평생 기억에 남을

완벽한 여정이었어요.

고맙습니다.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886ae1d15ee2582862.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886af6e01ea173449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886b1519ba6107645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886b2353030662116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886b3406945311123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송경령]]></author>
			<pubDate>Sun, 27 Jul 2025 23:5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년지기 친구와 힐링여행 (독일+스트리아)]]></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7]]></link>
			<description><![CDATA[초긍정 성격을 가진 유럽여행이 처음인 친구와

계획대로 움직이는 제가 이번 여행을 무사히 다녀올수 있었던건 만나투어 (트래블레시피 )덕분인거 같습니다.

몇몇 가고싶은 도시를 정하고 의뢰 드렸는데 느낌이 다소 겹치는 도시들이 있다 하시면서 전면 수정을 해주셨어요.

결과는 만족 대만족입니다^^

독일의 예쁜 소도시들..

대도시의 웅장한 궁전과 미술관..

그리고 사진보다 눈과 마음에 더 멋지게 간직된  자연경관은 두고두고 가슴에 남을거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호텔도 다 만족스러워서 역시 만나투어(트래블레시피)구나 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우린 또 다음 여행을 기약했고

그때도 역시 만나투어(트래블레시피)가 될것입니다^^

총 9박11일

하이델베르크 뉘른베르크  밤베르크 로텐부르크

잘츠부르크 인스부르크 할슈타드

뮌헨 프랑크푸르트 일정으로 무리없이 기차로 잘 다녔습니다^^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8efe01503801.jpg" alt=""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a1c0f424390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a44e2537938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a66b0474198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a87df6023940.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7/686e17f6aa6cc228778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문선애]]></author>
			<pubDate>Wed, 09 Jul 2025 16:20: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혼 25주년을 기념한 44박 유럽여행(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6]]></link>
			<description><![CDATA[ㅇ 여행기간

- '25년 5.5(월) ~ 6.19(목) : 이스탄불 in ~ 비엔나 out

ㅇ 터키(이스탄불, 안탈리아) - 그리스(미코노스, 아테네) - 이탈리아(바리, 아말피, 로마, 토스카나, 피렌체, 베네치아, 오르티세이, 브라사노네)

- 오스트리아(잘츠브르크, 비엔나)

결혼 후 25년 동안 앞만 보고 달린 우리 부부가 금년 1년을 안식년으로 정해 충전의 기간으로 삼고 그동안 꿈만 꾸었던 장기간의 유럽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막상 여행 계획을 짜다 보니 막연히 이탈리아, 터키 정도 나라만 결정을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난감한 차에 트래블 레시피를 알게 되었고

컨설팅을 통하여 구체적인 동선과 이동 방법 등을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정 확정 후 예약 호텔 리스트를 주셨을 때에는 제가 기대한 위치와는 조금 다른 곳도 있어서 고민을 했는데 트래블 레시피를 믿고 진행을 하였고

실제 해당 도시에서 여행을 해보니 최적의 호텔 선정인 것을 매 도시마다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 호텔마다 이동 시 최적의 위치에 있었고 호텔 컨디션, 조식 등이 만족스러워 장기간의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 도시 별 관광 코스, 맛집, 이동방법, 여행 tip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셔서 저희 부부에게 맞는 관광지들을 골라 여행을 할 수 있었고

사전 준비 시간을 상당히 많이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각 도시 별 반일투어, 박물관 투어 등 트래블 레시피에서 검증된 투어 상품을 소개해 주셔서 투어 상품 선정하는 시간도 많이 절약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소개해 주신 투어 상품들이 인기가 많아 조기에 예약이 종료되는 상품들도 있었습니다.)

최종 일정 확정 후 여행 출발 한 달 전에 진행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유익한 tip들을 많이 알려 주셨고 실제 구글맵을 통해 구체적인 동선들을 설명해 주셔서

여행 전에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행 출발 당일 잘 다녀오시라는 인사와 함께 여행 중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하라는 사장님의 메시지가 처음 장기간 여행을 시작하는 저희 부부의 걱정 근심을

말끔히 없애 주였습니다. 여행 중간 중간 저희 부부가 잘 여행을 하고 있는지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안부를 물어와 주셨고 문제가 생겨도 도움을 청할 곳이 있다는 것이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트래블 레시피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없이 많은 추억과 함께 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귀국을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트래블 레시피 조언에 따라 호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한 것이 대중교통 파업 기간임에도 무사히 호텔에 도착을 했고(운전기사가 여러 번 당신들은

럭키하다고 ^^) 여행 중 여러 번의 열차 파업, 대중 교통 파업에도 어려움 없이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주의 멋진 해변과 말로만 듣던 아말피 절벽에서 바라보는 포카리스웨트같은 바다, 토스카나의 목가적인 풍경, 돌로미티의 감탄만 나오는 풍경 등

1주일이 지난 지금도 떠오르는 좋은 여행의 추억들이 평생 저희 부부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트래블 레시피 덕분에 많은 여행 비용, 시간을 절약했을 뿐만 아니라 기대했던 멋진 유럽 여행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f86a43184754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f53a32585640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f21f18207267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f032bd872179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edb059870114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ea9683242359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e76703862675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42a256f1770690.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5e0b2e17457470311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BJH]]></author>
			<pubDate>Fri, 27 Jun 2025 12:0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홀로 동유럽 여행 후기(With. 트래블 레시피)]]></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link>
			<description><![CDATA[&gt; 여행기간 : 25. 5. 15(목) ~ 25. 6. 13(금), 28박 30일

* 밀라노 IN, 부다페스트 OUT

군대 전역 기념 유럽 한 달 여행 후기입니다!

처음 유럽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을 때 계획을 짜는 것에 있어 막막함이 있었는데 트래블 레시피 덕에 더 확고한 계획으로 좋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우선, 첫째로 호텔입니다.

각 도시에서 지낼 호텔 예약을 전적으로 트래블 레시피에 맡겼는데 모든 호텔들이 각 도시들의 중앙역 근처에 위치하여

여행 간 이동에 큰 무리 없이 잘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지낸 호텔들은 게스트 교통 패스권을 줘서 별도의 교통비 없이 근교(오르티세이, 치우사, 소프라 볼차노 등)를 전부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정해 놓은 예산안에서 호텔들을 예약해주셨기에 여행 예산적인 부분에서도  큰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둘째로는 일정표 입니다.

첫 유럽 여행에 앞서 어디를 갈지, 또 어떤 동선으로 움직일지 등의 고민들이 가장 많았는데,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에 의하여 짜여진 일정표를 참고할 수 있어서

여행 계획을 작성하는데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제로도 더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에서 추천해주신 투어도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모두 다 알찬 일정과 유쾌한 가이드님이셔서 혼자하는 여행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엔나 시티투어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셋째로는 오리엔테이션 입니다.

일정표만을 주고 끝이 아닌 여행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경험에서 나오는 여행의 TIP들과 먹을거리, 관광지들의 관광 포인트 및 정보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시어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었고, 여행 준비에 있어 놓친 부분 또한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넷째로는 상시 대기 중인 피드백입니다.

여행을 하며 단연 변수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출국 바로 전날에는 비행기 경유 공항 파업이 통보되었었고, 뉘른베르크에서는 호텔 룸키가 혼동되며 곤란한 상황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트래블 레시피에서 바로바로 적극적인 도움을 주셔서 잘 대처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그러한 변수가 있었음에도 맘 놓고

편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첫 유럽 여행, 그리고 첫 홀로 나선 여행길을 앞두고 막막함이 앞섰지만 트래블 레시피의 컨설팅을 통하여 그 막막함을 덜 수 있었고,

여행에 앞선 저의 기대감을 한껏 북돋울 수 있었습니다.

긴 여행이었음에도 여행 일정과 숙박에 차질이 없도록 도움주셔서 감사드리고 여행 마칠 때까지 계속해서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홀로 가는 여행에 길잡이 되어준 트래블 레시피 정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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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SK]]></author>
			<pubDate>Mon, 16 Jun 2025 05:32: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과 8박 10일, 알프스 여행(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 여행기간 : 2025년 5월 15일 ~ 5월 25일, 8박 10일 ]

* 밀라노 IN, 뮌헨 OUT

*  8박 10일, 8~9개 도시 여행

 

작년 9월, 연차 5일 사용해서 모녀여행을 다녀온 후

트래블레시피 덕분에 엄청난 예산절감을 하여 ㅎㅎ 약 반년만에 남동생과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엄마와는 동유럽을 여행했고, 동생과는 돌로미티 여행이 목표였는데요!

정보가 많지 않은 이탈리아의 알프스를, 트래블레시피 덕분에 렌트 없이도 맘껏 즐기고 왔답니다.
<ul>
 	<li>동생: 전역 후 첫 유럽여행, 한 달 여행 계획, 스위스(알프스)와 프라하 여행 필수 희망</li>
 	<li>누나: 직장인 연차사용 여행, 최대 10일 계획, 돌로미티 혹은 스페인 여행 희망</li>
</ul>
루트 선정부터 의견이 안맞은 저희 ㅎㅎ 의견을 모두 최대한 반영해서 최적의 루트로 플래닝 해주셨어요.

(밀라노-베로나-볼차노(소프라볼차노, 오르티세이)-브레사노네(치우사)-인스브루크-뮌헨)

정말 만족했고, 작년보다 일정이 조금 짧아서 아쉽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알찬 여행일정을 보낸 터라 전혀 아쉬움 없이 돌아왔답니다 ㅎㅎ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

앞으로 언제 또 여행을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년 소망중인 혼자 여행부터

언젠가 떠날 친구와 여행, 부모님과 여행, 신혼여행, 효도여행.. 제 환갑 여행까지 함께하고 싶어요 ^^

사장님 오래오래 건강히 트래블레시피 운영해주세요 !!!

 

+ 기차 연착, 비행기 파업, 호텔 이슈 등

출발 전~여행 중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의지할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든든한 것인지 함께 깨달은 여행이에요.

왜 유럽여행 전문 맞춤형 컨설팅인지 온몸으로 체감했답니다 ^^ ...

특히 여행은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해도 갑작스러운 여러 이슈들이 생기기 때문에..

저 같은 불안형 대문자  J에게는 바로 나서서 해결해주시는, 든든한 기댈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이었는지요 ㅎ

 

게다가 고오급 여행을 즐기고 왔음에도 2022년, 컨설팅 없이 혼자 떠났던 (거의 백패킹) 여행에 비해

예산도 얼마나 절감했는지..

이번에는 많이 먹는 동생 덕분에 하루 예산을 매일 초과해서 지출했음에도

예상 지출액보다 50만원 이상 세이브 해 와서 카드 내역을 잘못 확인했는지 세 번이나 더 확인했답니다..

 

유럽 N회차인 저와 첫 여행인 동생의 니즈를 완벽하게 조율한 맞춤 컨설팅

그리고 출발 전부터 여행 중, 여행의 끝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게다가 예산절감 고급 여행까지 !! 가능한 트래블 레시피

정말정말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cd1f6731815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c6af4615607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c0d8a243654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b96b3191259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b30435987160.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ad485899082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a7659707020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a11e6313471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9be9b398065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956f7905434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8e128113915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86a6a188404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82c612599347.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7e3a1735870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7894a777038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7035b1446402.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6/684e9a2d576809151014.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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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author>
			<pubDate>Wed, 04 Jun 2025 16:55: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섯가족 동유럽 여행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3]]></link>
			<description><![CDATA[여행을 다녀오자마자 일상에 쫓기다 보니, 저희 가족의 우당탕탕 동유럽 여행기가 많이 늦어졌네요 ㅠㅠ. 작년 여름부터 가족 여행지를 유럽으로 정하고 큰 설렘에 가득했지만, 정작 여행지를 결정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들여 고민했습니다. 어떤 곳이 우리 다섯 가족에게 가장 적합할지 계속해서 고민했죠. 그런데 넘쳐나는 영상들과 정보들 덕분에 여행지 결정이 오히려 더 어려워졌어요.

그때 우연히 알게 된 '트래블 레시피'! 2월 말, 다섯 가족이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을 계획하며 상담을 진행했는데, 저희 가족의 여행 일정에 맞춰 여행지 만족도, 숙소 퀄리티, 경비 등을 고려해 동유럽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 명확한 제안 덕분에 트래블 레시피만의 노하우와 든든함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컨설팅 전반을 믿고 맡기게 되었고, ‘누구나 갖고 있는 여행지가 최고의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짜여진 상세 일정표에 또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장 먼저 항공권 예약을 진행했는데, 정말 좋은 가격에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각 유명 도시 중심에 위치한 호텔들을 받았고, 그때부터 가족회의를 여러 번 진행하며 동유럽의 어느 도시를 갈지 고민했고, 이동 동선들이 하나씩 채워졌습니다. 추천해 주신 호텔들의 친절함과 시설 상태도 기대 이상이었고, 안전성과 편안함은 무엇보다 높았어요. 모든 호텔의 조식은 정말 맛있어서 아침마다 기대감으로 입장했던 것 같고, 가족 모두가 만족했기 때문에 여행 내내 먹는 것에 불평이 없었어요.

프라하에서는 이른 아침에 잘츠부르크로 출발해야 해서 아침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했는데, 호텔에 런치박스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준비해 주셔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또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OBB 기차를 이용했는데, 자리와 시간에 맞춰 잘 예약되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셔서 처음 이용했지만 전혀 초조하거나 불안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각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현지 여행 투어도 가족의 기호에 맞춰 적절하게 이용했고, 덕분에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고 즐거움도 배가되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밤은 부다페스트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마무리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핫 플레이스였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트래블 레시피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신 아난타라 뉴욕 팰리스 호텔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럭셔리한 분위기가 압도적이었고, 아침에 현장에서 연주되는 장인들의 멜로디와 함께한 아침 식사는 이곳이 왜 유명한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심지어 이른 시간임에도 카페에 들어가려고 늘어진 긴 줄을 우리는 굳이 서지 않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여행을 유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트래블 레시피를 두드려보세요.

P.S. 출발 한 달 전에 트래블 레시피 오리엔테이션에서 손수 챙겨주신 매실차와 감기 예방차를 틈틈이 마셨던 덕분인지,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프라하 -&gt; 체스키크롬로프 -&gt; 할슈타트 -&gt; 고사우 -&gt; 잘츠부르크 -&gt; 비엔나 -&gt; 부다페스트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0c47f2989427.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1ffa0206674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248dc187125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270cd6720126.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29d94880850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2c80f668266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2ea8a493969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31982633706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341ec680992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380082657197.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3a5261196435.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3d262198477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40aa3533152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433e2876881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455be9793887.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47a77675092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4/67eb38674a437221719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김종호]]></author>
			<pubDate>Tue, 01 Apr 2025 09:5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 직장생활 시작 전 터키 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a09f51750f689562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a09f4b961b1265369.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a09f48c911300965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a09f42bd46633876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a09f3e0ae67865139.jpg" alt="" />대학 졸업 후,  터키를 가려고 준비했었지만 나의 무 계획적 성향과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포기했었다.</p>
하지만 계속 아쉬움이 남았다. 최대한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싶었다.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그 나라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었다. 터키의 첫날 이곳에서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비슷한 것 같아 마음이 아팠고, 현재 상황과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알게 되었다. 터키의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나는 처음보는 그 나라 사람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친해지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

네브세히르 주에 있는 괴레메 마을, 옛 명칭 카파도키아 라는 곳으로 갔다. 나는 이곳을 전에 들어본적도 없었고 사진으로 본적도 없었지만 터키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검색한 순간, 이곳은 꼭 가야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9일간의 여정중 3일을 이곳에 투자했다. 3일 중 2일은 폭설로 인해 열기구가 뜨지 않았다. 여행전 날씨까지 미리 확인하고 왔었기에 너무 절망스러웠고, 열기구를 타기는 커녕 보지도 못하겠다는 좌절감에 잠을 설쳤다. 하지만 마지막 날 저녁 열기구 확정 문자를 받았고, 열기구를 타고, 내리는 순간은 마치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열기구 안에서 보는 풍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웠고, 알록달록한 다른 열기구들이 그 풍경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이스탄불에서는 가이드 투어를 예약했었지만, 터키의 처참한 현 경제상황 탓인지, 물가는 물론 관광지 티켓값이 엄청나게 비쌌다. 가이드 투어의 모든 곳을 굳이 여행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 트래블 레시피의 조언을 참고하여 선정하였다. 그렇게 입장료를 내고 방문한 곳은 톱카프 궁전, 예레바탄 지하궁전이다. 아야 소피아나 갈라타 타워 등 다른 명소들은 앞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이를 통해 훨씬 많은 경비를 절약할 수 있었고, 훨씬 더 풍성한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고 확신한다. 터키에서 여러 현지 친구들을 사귀고 다양한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경험하면서 터키라는 나라에 매료 되었다.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단연 고등어 케밥이다. 이스탄불의 아시아지구와 유럽지구를 연결하는 갈라타 다리 밑에서 맛본 고등어 케밥은 여태 터키에서 먹었던 케밥은 무의미하다 느낄 정도로 맛있었다. 터키 여행 중 후회되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고등어 케밥을 한개만 먹은 것일 정도이다.

젊은 나이에 나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하였지만, 이번에 홀로 떠난 터키 여행은 내 인생에 있어 단연 최고의 여행이었다. 나의 인생 첫 직장생활, 힘든 일이 있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터키에서의 좋았던 기억을 상상하며 이겨낼 것 같다. 트래블 레시피의 컨설팅을 통해,  혼자 여행을 계획할 때보다 여행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웠고, 앞으로도 트래블 레시피와 떠날 여행이 너무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CDATA[한결]]></author>
			<pubDate>Sun, 30 Mar 2025 21:2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희년맞이 이태리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30]]></link>
			<description><![CDATA[나의 로망, 로마

카톨릭 신자로 사는 잔잔한 인생에서 새로운 세계와 성스러운 방문은 트래블레시피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5년마다 성베드로성당의 문이 열린다는 희년을 알게 된 후 문득 떠나고 싶은 용기만을 품고,

지인의 소개로 계획되었던 여행은 비록 동행의 급작스런 사정으로 좌절의 슬픈순간도 있었지만,

지금이 아니면 25년을 더 기다려야한다는 조급함에 눈물을 머금고 혼자 떠났던 나만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로지 로마만 다녀오고 싶었지만,  이태리의 두오모와 3대미술관은 봐야지 않겠냐는 사장님의 레시피로

일단 주문하고, 하나 하나 나오는 파인 다이닝의 메뉴처럼  백색셰프의 요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감미롭고 성스러웠습니다.

이태리 여행은 처음이라 미아돼지 않도록 추천해주신 시내투어로 밀라노대성당, 브레라 미술관을 경험하고,

처음으로  세계적인 성당인 밀라노 두오모성당의 테라스를 올라가는 길에 보게되는 정교하고 섬세한 조각들과

성당내부의 예뻤던 꽃문양의 바닥타일을 감상하며 이태리여행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미술관느낌과 버금가게 멋졌던 밀라노 중앙역에서 피렌체로 이동하는 여행길도 설레이더군요.

피렌체 도착하여 여유로운 커피타임도 갖고, 미켈란젤로 언덕에 올라  피렌체의 일몰을 보는데

안팀장님이 피렌체를  "우아한 귀부인의 도시" 라고 하셨는지 그때 느낌이 팍 와닿았습니다.

둘째날은 종이상자로 만든듯한 피렌체 두오모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투어를 하고,

옷브랜드로 먼저 접했었던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그림앞에서 한참을 서있기도 했었습니다.

로마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다......

아무래도 로마에서는 긴일정이라 구글과 로마여행을 위해 준비했던 에이든 로마지도를 펼쳐가며

그도록 간절했던 희년 로마방문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로마도착하여 야간시내투어를 시작으로 로마의 거리를 익히고,

둘째날 기다리고 고대했던 바티칸투어 종료후 베드로성당 쿠폴라에 올라 나의 로마를 눈과 가슴에

담았습니다.......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보며 성모마리아의 성스러운

손끝하나하나에 감동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하였습니다.

브라만테의 다리와 베르니니의 팔벌린 가슴, 미켈란젤로의 머리 라는 성베드로성당에

내가 서있다니 !!!!.....

여유로운 일정으로 로마의 4대성당을 모두 방문하고, 초봉헌도 하며, 많은 기도와 함께

진정한 카톨릭신자가 되었다는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이모든 신의 영광과 은혜를 입게해주심에 트래블레시피의 인연을 감사히 새기기도 했습니다.

3대미술관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보르게세 미술관에서 베르니니의 아름다운 작품감상을

하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뽀오얀 조각상의 실물은 더 섬세하여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5일동안 머물렀던 로마에서는 하고싶은 것, 보고싶은것, 느끼고 싶었던것 원없이 했었던

내인생 최고의 순간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시간이었습니다.

팀장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중고등 필독서 목록에도 나와있더군요.

그리고, 김상근 저 '나의로망, 로마'는  가기전 2번 탐독,  갔다와서 2번 탐독하여

저도 저절로 나의 로망, 로마 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번의 여행수정과 변경에 한번도 찌푸리지 않으시고, 여행 초보자인 저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셔서 편하게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짜여진 스케줄대로 따라다니는 여행이 다인줄 알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새로운 여행의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에 못간 친구와 다음여행도 다시한번 트래블 레시피로

도전해보겠습니다......건강한 모습을 또 뵙겠습니다.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50f6c0a7e9439742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50f6c4befb8043342.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50f6c75fd61158628.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e5101dafde1917083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서진영]]></author>
			<pubDate>Thu, 27 Mar 2025 16:44: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딩딸과 함께한 스페인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 

[ 여행기간  : 2025년 2월11일 ~20일  8박10일 ]

 

지난 7월,  항공예약부터 덜컥해놓고, 도시 선정하고, 투어 고르고…

여유로운 준비기간으로 많은 수정과 고민으로 만들었던 스페인여행

큰윤곽은 트래블 레시피에  맡기고,역사공부, 도시 지도 익히기, 자잘하게 투어 설계하기

나름 제대로 준비한 스페인여행은

나에게 있어서 여행을 대하는 태도, 도시 즐기기등 여행에 대한 성장을 가져다준 시간이었다.

이제야 비로소 세계여행은 이렇게 해야한다는 정의가 세워졌다고나 할까….

수많은 사진과 영상으로 만났던 도시의 정보와 풍경들….가야할 곳을 선정하는데 도움은 되었지만,

너무 많은 영상시청은 금물…..실물을 만났을때 식상함으로 인한 감동이 덜할 수 있음을 깨닫고,

출발 한달전부터는 지도공부, 미술관 그림만 주로 보았다.

팀장님의 '너무 많은 영상 보지 말라'….는 조언을 따르길 잘했다.

마드리드-세비야-도시이동 투어(론다, 프리힐리아, 네르하) -그라나다-바르셀로나

스페인의 수많은 명소중에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지만, 한정된 시간과 동행인 중딩딸의 체력이

더 중요했으므로, 과감한 포기를 하고, 추천해주신 우선순위로 고른 일정은 환상적인 코스가 되었다.

제작년 처음 여행설계의 인연으로 코드가 맞는 만나투어를 믿고, 여유있으나, 놓치는 것 없는 …

피곤하지 않은 10일간의 스페인 스케치는 마음속에 예쁘게 완성되어 다음 작품을 또 구상하고 있다.

만나투어의 최고필살기인 호텔선정은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었지요.

마드리드 호텔은 시간, 택시비까지 절약하게 만들어 버리는 위치였어요.

시내투어 다하고, 레이나 소피아미술관도 걸어서 10분이내 거리라 7시이후 무료관람으로

피카소의 게르니카까지 보고왔답니다.

무료입장 예약하고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각각 여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도 줄서있더라구요.

그순간 예술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어쩌면 그 그림들과 작품들을 보려고

그 먼 유럽을 찾는 이유일수도.. 긴시간을 대기하고, 예술을 찾는 발걸음에 새삼 여유가 느껴졌어요.

세비야 호텔은 모던한 대부분의 호텔과 다르게 클래식하고 아기자기한…나만의 별장같다 라고 할까

중년을 훌쩍넘은 저에게 너무나 인상적으로 남은 호텔이었어요.

호텔 골목을 진입하는 순간 조용하고 아늑한 나만의 예쁜별장에 들어서는 느낌,

얼마나 편하게 들락날락 거렸는지…ㅋㅋㅋ….그렇게 호텔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계속

세비야호텔이 그리워요…..

그라나다호텔 역시 위치가 다했어요…알함브라, 니콜라스 전망대 가는 빨간버스 정거장이 바로앞

공항버스 정거장도 길건너 직진3분정도..

바르셀로나호텔은 투어의 딱 중심지여서 안보고싶어도 유명한 핫플을 다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역시 공항버스 정거장과 가까워 더욱 좋았어요.

까칠한 중딩딸 모시고 가는 일정이라 호텔에 더욱 신경써 주셨던 안팀장님의 고민과 강력추천이

있었기에 누렸던 호사들이었어요.

하고싶은 말이 너무많네요….

다음에 트래블 레시피 사무실에 방문하여 풀어놓을께요.

여행의 진가를 알아버려서 큰일입니다….다음엔 어디로 갈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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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에 고객님께서 작성한 글이며, 홈페이지 리뉴얼 하여, 고객님 여행후기를 트래블 레시피 여행후기 에 기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ungnani]]></author>
			<pubDate>Sun, 23 Mar 2025 20:4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장인, 연차 5일 쓰고 모녀 여행 ♥]]></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27]]></link>
			<description><![CDATA[ 

[ 여행기간 : 2024년 9월6일 ~17일  9박11일 ]

 

* 프라하 인 – 프랑크푸르트 아웃

* 9박 11일, 11개 도시 여행

(프라하-체스키-할슈타트, 고사우제-비엔나-잘츠-뮌헨-뉘른-밤베르크-로텐부르크-하이델베르크-프랑크푸르트)

길어야 단 5일의 연차만 쓸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

'급'유럽여행을 계획해서, 그것도 모녀 여행으로 유럽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유럽여행 n회차라고 엄마한테는 내가 다 알아서 한다고 큰소리 쳤는데.

백수일 때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달리

매일 출퇴근 하며 대문자 J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란 ..

항공도, 숙소도, 음식도 다 내맘처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게다가 엄마도 저도 유럽 대도시 여행은 이미 각자 여러 번 해본 터라, 이번 여행은 소도시로 가고 싶었는데.

맞춤 컨설팅 여행사 두OO 부터 검색하면 나오는 작은 여행사들까지..

전화로 문자로 메일로 문의하니 모두 '어머니와 함께 가시면 이동이나, 안전을 생각했을 때 대도시(프라하/비엔나/부다/뮌헨)를 추천드려요'

'도시가 너무 많아요. 줄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 소도시(뉘른, 로텐부르크, 잘츠)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같은 답변만 들었습니다ㅠㅠ

근데 솔직히,, 스투비플래너 같은 좋은 여행 어플들도 많고

네이버, 유튜브에 검색만 해도 정보가 넘치는 요즘

흔하고 똑같은 여행 컨설팅을 맡기려고 찾아보고 있는 건 아니라.. 실망스러웠어요.

(너무 공장식 운영 같았음 ,, )

엄마와 함께 이렇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손품 발품 들일 시간이 없다고 대충 떠나기엔 너무 아쉬움이 컸습니다 ㅜㅜ

그러다가 만나게 된 트래블 레시피

저와 엄마가 원하는 '유럽 소도시 여행',

그리고 50대 엄마와 함께 가니 편안한 숙소 컨디션과 항공권이지만,

또 (더치페이 여행이라 ㅎ )가난한 직장인 예산에 맞춘 합리적인 가격대 리스트업 ,,

사실 이 가격에 이 기간에 이 루트가 된다고 ?? 반신반의 하며 떠났는데

다녀오고 나니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체구 작은 여자 둘이서 하는 소도시 여행, 괜찮았구요

짧은 기간 내에 11개 도시 여행도. 괜찮았습니다.

걱정했던 예산도, 예산(500/1인)에 비해 100만원이나 세이브

극 J 엄마도 만족시키는 여행 전 대면 설명회,

그리고 함께 주시는 여행 준비용품 키트와

트래블 레시피 제작 도시별 가이드북 과 음식가이드북

(트래블 레시피 안팀장님 맛집 리스트 진짜 덕 많이 봤습니당 ㅎㅎㅎㅎㅎㅎ)

정말 추천합니다.

이번에 팀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한 번 더 긴 휴가를 얻게 되었는데(그래봤자 5일 연차)

만나투어가 있어서 한번 더 유럽여행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 ㅎㅎ

고민은 여행을 늦추기만 할 뿐 ^^

트래블 레시피 하세요 ..(진심)

* 아래 즐거웠던 여행 사진 첨부합니다 ㅎㅎ 모두 합리적이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284b2c457737038.jpeg" alt="" />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284dcd984298540.jpeg" alt="" />

2025-02-15에 고객님께서 작성한 글이며, 홈페이지 리뉴얼 하여, 고객님 여행후기를 트래블 레시피 여행후기 에 기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author>
			<pubDate>Sun, 23 Mar 2025 20:4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지금 바로 만나투어를 선택하여야 하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travelrecipe.co.kr/?kboard_content_redirect=26]]></link>
			<description><![CDATA[&amp;nbsp;

[ 여행기간  : 2024년 11월3일~14일  10박12일 ]

&amp;nbsp;

안녕하세요~ 허니문으로 이탈리아 &amp; 스위스 10박 12일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

너무너무 만족했던 트래블 레시피 여행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용!

1. 다 똑같은 패키지 여행이 아닌 나만의 맞춤형 투어 가능!

저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게을러서 계획짜는건 참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인생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대충 다녀오긴 싫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여행사 견적을 받아봤지만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여,,

그러다가 검색해서 알게된 트래블 레시피 ! 먼저 컨설팅 비용을 보내야한다길래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바로바로 견적을 보내주는 다른 여행사와 다르게 철저한 맞춤형 여행컨설팅이라 사전에는 공개할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저같은 사람한테는 아주 딱인거같다는 생각에 바로 컨설팅 비용을 보냈습니다!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게 개개인별의 여행코스를 추천해주는 여행사라니,,!!  차별화된 느낌도 들면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아 좋았습니다. 만나투어에서 추천해준 알찬 코스와 더불어 거기에 저희의 개인적인 욕심을 반영한 왑벽한 맞춤형 코스를 짜서 여행을 다녀왔어여!! ㅎㅎ  개인별 여행 취향과 목적과 니즈에 맞는 여행을 추천해준다니,,! 귀찮은 것도 싫고 남들과 똑같은 것도 싫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직접 경험하고 추천해주는 여행코스와 숙소!

신혼여행이기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숙소인데 사실 제가 유럽에 직접 다녀올 수도 없고 여러군데를 알아보는데는 한계가 있자나여,, 하지만 만나투어에서 추천해준 숙소는 너무너무 만족하고 조식도 맛있는 기억에 남을만한 숙소들이었습니다. 직접 발로 뛰어 추천해주시는거라 그런지 위치도 좋았고 각각의 장소에 맞게 잠시 짧게 잠만 자다가 나오는 숙소는 호텔식의 편안한 숙소를, 뷰가 중요하고 오래머무는 숙소에서는 조식도 맛있고 예쁜 숙소를 추천해주셔서 제가 알아보지 않아도 좋은 숙소들을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3. 부모님도 못챙겨주는 세심한 여행 준비와 맛집 그리고 소소한 팁들!

사실 결혼 전에는 정말 너무 정신 없는 하루하루라 신혼여행은 신경쓸 여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트래블 레시피를 신청하지 않았더라면 큰일날뻔했져,,, 다이어트, 청첩장 모임, 회사 일에 결혼식 준비 등등,,, 정신없는 와중에 만나투어에서 여행준비를 위한 택배도 보내주시고 제가 직접 갈 수 없어 통화로 여행준비와 안내까지 도와주셔서 짐싸기 및 기차예약까지 편하게 완료했습니다!! 여행 중에 깜박하고 동신항운 할인쿠폰을 못챙겨 왔는데 메일로 바로 보내주셔서 덕분에 할인 받아서 신라면 먹으며 융프라우에도 다녀왔어여! 여행자보험도 편하게 가입했구요! 여행 중간중간 문자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편안하고 안심하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트래블 레시피에서 컨설팅할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다들 망설이지말고 트래블 레시피 컨설팅으로 알차고 행복한 여행 다녀오세용~!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d67dd7427634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d568b67273502.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d328956299704.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d1643b9589601.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ce57d83511133.jpg" alt="" /><img src="https://travelrecip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03/67dff1acbc5068918424.jpg" alt="" />

2024-11-29 에 고객님께서 작성한 글이며, 홈페이지 리뉴얼 하여, 고객님 여행후기를 트래블 레시피 여행후기 에 기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남혜인]]></author>
			<pubDate>Sun, 23 Mar 2025 20:34: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recipe.co.kr/?kboard_redirect=2"><![CDATA[여행 후기]]></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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